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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대구독립문화예술제’, 기후와 예술의 만남

기사승인 : 2024-12-19 12:16 기자 : 임향숙

‘2024 대구독립문화예술제’가 21일~28일까지 대구 동성로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 17회를 맞은 이 축제는 독립문화예술과 서브컬처를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 활동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X예술X동성로'를 주제로 기후위기에 대응한 예술적 시도와 고민을 담는다.

첫날 포럼에서는 지역 예술가 11명이 모여 기후위기 대응 사례와 활동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공연으로는 트래덜반, 밴드 훌라, 서민기, 박시연트리오 등이 기후와 관련된 주제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또 감정원, 안지경 등 지역 작가들의 기후문제를 다룬 예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인디053은 "시민들이 동성로에서 기후위기를 고민하며 예술가들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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