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2-18 13:53 기자 : 강이석
바른북스가 신간 에세이 '교사 선생 스승'을 출간했다.

이 책은 현직 고등학교 교사가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느낀 점과 고민을 풀어낸 내용이다.
교사라는 직업의 전문성과 업무, 학교에서의 경험 등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특히 교사가 바라본 학교와 학생, 그리고 교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이야기한다.
학생 시절에 몰랐던 교사의 고민과 애로사항을 에피소드로 담아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교사가 직접 경험한 학교 현장과 교사로서의 고민, 나아가야 할 교육의 방향을 진솔하게 담아 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