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2-16 14:06 기자 : 강태영
지난 12일 재단법인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는 대한민국 자원봉사 홍보대사와 함께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제공)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홍보대사 윤일상, 팝핀준호, 이나래를 비롯해 센터 직원들은 총 2400장의 연탄과 생필품을 3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봉사 과정에서 참여자들은 협력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기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봉사 활동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2024년 자원봉사 활동을 돌아보고 홍보대사 활동 계획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홍보대사 이나래는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