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2-10 13:59 기자 : 임향숙
경기문화재단이 12월 15일 오후 4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2024 처음예술 난장-경기 대학생 창작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경기문화재단 제공)
이번 페스티벌은 경기도 대학생 및 청년 예술인들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도형 청년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에는 김포대학교, 동서울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팀이 참가하며,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팀과 경기도무용단의 특별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관계자는 “청년 예술인들에게 창작과 무대 경험의 기회를 주는 중요한 행사”라고 밝혔다.
이 페스티벌은 경기도 ‘청년예술기회오디션’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모든 공연은 무료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