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2-09 13:56 기자 : 강태영
롯데월드는 오는 14일 오후 4시 소아암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드림스테이지’를 롯데월드 어드벤처 가든스테이지에서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신곡 'Super Hero'를 포함한 3곡의 합창이 펼쳐진다.
소아암 어린이 25명과 샤롯데 봉사단 10명이 4개월간 연습해 음원 'Super Hero'를 발매했으며, 수익금은 어린이 치료비로 기부된다.
노래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 큰 감동을 전한다. 해피빈 캠페인도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목표 모금액을 상향 조정했다.
한편, ‘드림스테이지’는 롯데월드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2017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