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2-06 13:25 기자 : 하지수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지난해보다 쉬워 만점자가 11명으로 늘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국어·수학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은 각각 139점, 140점으로 지난해보다 낮아졌다.
국어 만점자는 1055명, 수학 만점자는 1522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영어 1등급 비율도 지난해 4.71%에서 올해 6.22%로 상승했다. 반면, 사회탐구 영역은 다소 까다로워 최고점 평균이 지난해보다 올랐다. 탐구영역 선택 과목 간 점수 차이도 최대 11점까지 벌어졌다.
수능 성적표는 6일 수험생들에게 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