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27 13:20 기자 : 강이석
좋은땅출판사가 '스무 살의 너에게'를 출간했다.

이 책은 성인이 된 청춘들에게 삶의 지혜와 조언을 전하는 에세이다.
저자는 스무 살 자녀를 둔 부모로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배움, 인연, 목표 설정 등 청춘이 직면할 다양한 고민을 다룬다.
특히 방황 속에서도 중심을 잡는 법과 어려움 속에서도 살아갈 힘을 얻는 법을 따뜻한 어조로 전한다.
책은 스무 살에 국한되지 않고, 삶의 기로에 선 누구에게나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