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25 13:10 기자 : 임향숙
경남 창원시 스펀지파크에서 청년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스펀지데이 예술 직판장’이 오는 30일 열린다.

(사진=창원시 제공)
스펀지데이는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행사로, 입주 예술가들이 기획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설치 미술과 미디어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 예술 직판장이 운영되며, 관람객은 스탬프를 모아 스펀지 머니로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닌텐도 게임 댄스 프로그램, 디제잉 감상과 함께 그림 그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특히 관람객은 예술을 소비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기회를 얻게 된다.
예술팀 소콜라주와 메이드포유는 “작품의 내면과 이야기를 발견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행사 당일에는 클래식 연주회와 포토부스, 호빵 교환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