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12 12:55 기자 : 강인구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우간다 캄팔라에서 '청년창업사관학교' ODA 사업의 성과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22년 시작되어 우간다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제품개발, 시장분석, 재원조달,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최신 창업 장비도 지원했다.
그 결과, 1032명의 청년이 창업 교육을 수료했으며, 창업 성공률 30%를 넘어서 향후 우간다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중기부는 설명했다.
현재까지 39개의 창업기업이 138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고, 273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