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07 13:11 기자 : 강태영
서울청년봉사단은 지난 6일 관악구 신림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추 500포기로 김장 김치를 담그고, 과일 도시락을 만들었다.

(사진=서울시 제공)
봉사단원 50명과 복지관 생활지원사 18명이 참여했으며, 만들어진 김치와 도시락은 복지시설 이용자 200명에게 전달되었다.
특히, 봉사단원들은 50인분을 직접 돌봄 대상인 독거노인과 장애인에게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서울시는 봉사 활동에 앞서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고, 김병민 정무부시장이 김장 담그기에 동참했다.
서울청년봉사단은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청년들이 사회 리더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