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1-05 16:00 기자 : 강태영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1일부터 2주간 계열사인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온 등 8개 자회사 구성원들과 함께 집중 봉사 주간을 운영해 약 3,10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사진=SK이노베이션 제공)
이번 봉사 활동은 무료급식 ‘밥퍼’, 발달장애인 및 독거노인 돌보기, 자연환경 보호, 헌혈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로 인해 총 11,000시간의 봉사활동이 기록되었으며, 상반기에도 6,900시간의 봉사 시간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자책 제작, 폐플라스틱 병뚜껑 수집 등 새롭게 기획된 활동도 진행됐다.
박상규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도 헌혈과 독거노인 돌보기 봉사에 참여해 구성원들과 뜻을 모았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에도 지역사회와의 상생,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등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