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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절반은 요식업 창업

기사승인 : 2024-10-21 13:05 기자 : 강인구

2030세대 젊은 사장들의 절반은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들은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2030세대 자영업자 중 요식업 창업자는 20대 51.7%, 30대 41.5%로 나타났다. 

MZ사장들은 온라인 플랫폼 활용 비율은 20대 41.4%, 30대 35.2%로, 40대 25.0% 50대 18.6%, 60대 12.2%로 나타났다. 

온라인 채널을 활용한 가맹점주가 그렇지 않은 가맹점주보다 매출이 2~3배 높았다. 

MZ세대 창업자들의 운영기간은 1년 미만이 20대 37.9%, 30대 22.0%로 초기 창업자 비중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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