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0-15 13:03 기자 : 임향숙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구찌가 한국 문화를 기리는 '구찌 문화의 달'을 맞아 특별한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사진=구찌 제공)
이번 캠페인은 사진가 김용호가 촬영한 흑백 초상 이미지로, 한국 문화 예술계 거장들의 창의성과 영향력을 조명한다.
개념 미술가 김수자, 영화감독 박찬욱, 현대 무용가 안은미, 피아니스트 조성진 등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예술가들이 함께했다.
구찌는 이 캠페인을 통해 한국 예술의 유산과 창의성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
이번 캠페인은 구찌와 한국의 문화적 유대감을 재조명하는 기회로 마련됐다.
캠페인 콘텐츠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