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0-15 12:33 기자 : 강인구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창업 현장소통위원을 내달 8일까지 모집한다.

위원단은 장애인 예비창업자 및 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통해 창업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참가 자격은 법률, 세무, 심리상담 등 관련 분야에서 자격증과 실무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다.
1년 이상의 컨설팅 경력자도 우대된다. 수도권, 중부권, 서부권, 남부권 중 한 권역을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 후 교육 이수를 통해 위촉된다.
참가 신청은 우편 또는 온라인(전자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 공고 게시판(http://www.deb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