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10-07 13:38 기자 : 강인구
중소기업 대출 금리가 8월 기준 평균 4.59%로, 석 달 연속 하락하며 2년 1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들어 중소기업 대출 금리는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으며, 2022년 7월 이후 최저치다.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 대출 금리는 한때 2%대까지 내려갔으나, 2022년 급등하며 5%대까지 상승한 바 있다.
중소기업계는 오는 11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에 주목하고 있으며, 인하 시 대출 금리가 더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
고물가와 고환율은 완화됐지만, 고금리는 여전히 부담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