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9-30 12:29 기자 : 강태영
인하대학교 학생사회봉사단 인하랑이 최근 송림동에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인하대학교 제공)
인하대에 따르면 인하랑 소속 학생 30여 명은 6차례에 걸쳐 송림동 아파트 담벼락에 ‘밝은 하루, 희망을 그리다’를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매일 오가는 길이 밝고 화사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벽화 작업에 참여한 인하랑 단원들은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우며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인하랑 기획1부장 조은재 학생은 "지역사회와의 유대가 강화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하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