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9-25 12:28 기자 : 하지수
LG유플러스는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 및 예비사회적기업 피플즈와 협력하여 사회적 취약계층 중학생을 대상으로 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AI플러스’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이 프로그램은 AI 기본 원리와 활용 사례를 교육하여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표로 한다.
학생들은 LG유플러스의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 창작과 디지털 윤리 등을 학습할 기회를 얻게 된다.
교육은 10월부터 매주 3시간씩 6회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 봉사자와 대학생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박경중 상무는 "사회적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
피플즈 김범준 대표는 "모두에게 동등한 AI 교육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