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9-19 14:54 기자 : 하지수
광주시교육청은 2022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학교자율시간 도입을 앞두고 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사진=광주시교육청 제공)
학교자율시간은 내년부터 초·중학교에 적용되며, 학교가 자율적으로 새로운 과목이나 활동을 개설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시교육청은 25일부터 15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교별로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 연계 교육과정도 지원할 계획이다.
오주봉 유초등교육과장은 각 학교가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