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9-10 13:44 기자 : 한채현
윤석열 대통령은 추석 연휴 전후 한시적으로 진찰료, 조제료 등 건강보험 수가를 대폭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대통령실)
특히 중증 응급환자를 책임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전문의 진찰료는 3.5배 인상했다.
또한 군의관, 공보의 등 가용 인력을 우선 배치해 응급실 의료 인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11일부터 25일까지 '추석 연휴 비상 응급 주간'으로 운영되며, 당직의료기관을 지정해 의료 서비스 제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