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9-09 15:10 기자 : 임향숙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11일 오후 7시 한울에너지팜 대강당에서 ‘한울 레트로 감성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한울본부 제공)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소찬휘, 자전거 탄 풍경, ‘히든싱어’ 이문세 편 우승자 안웅기가 출연해 7080부터 2000년대 세대의 레트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약 1시간 30분간 진행되며, 오후 6시 30분부터 선착순 3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이세용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지역 주민들이 공연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과 관람 방법은 한울본부 총무부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