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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업계, 구독 사업으로 수익성 돌파구 모색

기사승인 : 2024-08-28 12:44 기자 : 김지윤

가전 구독 사업이 장기 수요 침체에 직면한 가전업계의 돌파구로 떠오르고 있다. 

LG전자는 가전 구독 사업을 핵심 포트폴리오로 삼아 현재 국내외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확장 중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생활가전을 넘어 다양한 가전제품으로 구독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구독 기간 동안 정기적인 관리 서비스와 무상 애프터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LG전자의 구독 매출은 지난해 1조 원을 넘었고, 올해도 60% 가까이 성장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아직 가전 구독 사업을 공식화하지는 않았으나, 이르면 하반기 구독 사업 진출 가능성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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