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8-27 12:17 기자 : 강태영
KB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서울 관악구 동명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해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KB자산운용 제공)
김영성 대표이사와 ‘KB 희망 드림 봉사단’은 아동들에게 노란색 어린이용 우산과 KB스타프렌즈 캐릭터 양치세트를 선물하며, 블록 놀이와 팽이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겼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명아동복지센터는 가정 양육이 어려운 50여 명의 아이들을 돌보는 기관으로, KB자산운용과는 지난 5월부터 인연을 맺고 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