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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은 '국제 개의 날'

기사승인 : 2024-08-26 13:26 기자 : 김지윤

LG유플러스는 8월 26일 '국제 개의 날'을 맞아 재난 상황에서 유기·방치되는 반려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특화 구호소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국내법상 반려동물로 규정된 개, 고양이, 햄스터, 토끼, 페럿, 기니피그가 보호 대상이며, 재난 지역에서 20평 규모의 펜스를 설치해 보호한다. 

이를 위해 동물보호단체와 재난구호 관련 단체들이 협의체를 구성했다. 협의체는 평상시 대피 계획 수립과 교육을 진행하며, 재난 시 동물 보호와 시설 설치를 담당한다. 

주인을 찾지 못한 동물은 지원시설로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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