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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의 현재와 미래 '2024 실내악축제' 개최

기사승인 : 2024-08-13 14:16 기자 : 강이석

서울돈화문국악당은 8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실내악축제'를 총 5회에 걸쳐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국악의 색다른 매력을 감상할 수 있는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구성되며, 자연음향 공연장 특성에 적합한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실내악축제’는 여성국악실내악단 다스름, 가야금앙상블 사계, 이화 국악 앙상블 등 다양한 단체의 무대를 통해 관객과 소통한다. 

특히 9월 1일에는 성악 3중창과 국악기의 조화를 선보이는 ‘페스티벌 앙상블Ⅱ’가 주목된다. 

예매와 공연 관련 정보는 서울돈화문국악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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