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아이틴뉴스문화

HOME > 문화

‘2024 서울 퍼포밍 아츠 페스티벌’ 10월 개최

기사승인 : 2024-07-31 13:40 기자 : 임향숙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서울국제공연예술제 ‘2024 서울 퍼포밍 아츠 페스티벌(2024 SPAF)’이 10월 3일~27일까지 25일간 열린다. 


(사진=예술경영지원센터 제공)

이번 페스티벌은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아르코·대학로 예술극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17편의 공연을 선보인다. 

주제는 ‘새로운 서사: 마주하는 시선’으로, 젠더, 장애, 예술·기술·과학 등을 다룬다. 

주요 작품으로는 ‘우먼, 포인트 제로’, ‘뮤지엄’, ‘침묵 속에 기록된’, ‘커뮤니티 대소동’ 등이 있다. 

권병준 작가의 신작 ‘새들의 날에’와 티아고 호드리게즈의 ‘바이 하트’, 정훈목 안무가의 ‘에즈라스’도 포함됐다. 

9월 4~5일에는 중동, 아랍 문화권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과 아르코·대학로 예술극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아이틴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