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7-29 12:48 기자 : 강이석
경기 광명시는 시민 작가들의 독립출판을 지원하는 ‘시민 작가 프로젝트-난생처음 내 책’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글쓰기와 독립출판 강좌, 출판물 제작, 책 전시·판매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원고는 내달 23일까지 공모한다.
독립출판은 출판사와 유통망을 거치지 않고 개인이 출판 전 과정을 직접 진행하는 것으로,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심사를 통해 30명 내외의 시민 작가를 선정해 9월 중 책 발간과 전시 판매 행사를 열 예정이다.
작품 공모는 창작 원고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