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7-18 15:46 기자 : 강태영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6~17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충남 논산시와 부여군 소재 농가에서 수해 복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NH농협손해보험 제공)
NH농협손해보험 임진원 60여 명은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충남 논산시와 부여군을 방문해 폭우로 피해를 입은 비닐 하우스에서 침수된 수박 등 작물을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NH농협손보는 농민들에게 수해복구 지원금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강필규 NH농협손보 경영기획부문 부사장은 "수해 농가의 피해복구를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의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