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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인구 1천만 명 돌파

기사승인 : 2024-07-12 15:56 기자 : 김지윤

행정안전부가 이달 10일 기준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가 1천만62명으로, 전체 주민등록인구 5천126만9천12명의 19.51%를 차지한다고 11일 밝혔다.

고령 인구는 2020년 849만6천77명으로 850만 명을 향해 빠르게 늘더니 이번에 1천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 중 남자는 442만7천682명, 여자는 557만2천380명이다. 여자가 남자보다 114만4천698명 더 많았다.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 중 수도권 거주 인구는 448만9천828명, 비수도권은 551만234명으로 비수도권이 수도권보다 102만406명 더 많다.

경기도는 16.09%(219만8천720명)로 65세 이상 주민등록인구 비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았다.

시도별로 보면 전남이 26.67%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북(25.35%), 강원(24.72%), 전북(24.68%), 부산(23.28%), 충남(21.80%), 충북(21.42%), 경남(21.25%), 대구(20.26%) 순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세종이 11.32%(4만3천951명), 서울은 18.9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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