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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서기엔 온열병만 무서운 게 아니다

기사승인 : 2024-07-12 13:22 기자 : 한채현

찜통 더위에는 노인, 어린이, 병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건강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따르면, 폭염은 심장마비, 뇌졸중, 편두통, 콩팥병 등의 발작 증상과 악화를 유발할 수 있다. 

폭염과 전체 사망률 사이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으며, 특히 노약자는 신체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무더위 속에서는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그늘 찾기, 모자와 선글라스 착용, 무리한 운동 피하기 등이 권장된다. 

무력감, 두통,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더위를 피하고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증상이 심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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