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7-01 12:10 기자 : 하지수
전국 커피전문점 수가 처음으로 10만 개를 넘어섰다.

2022년 말 기준으로 국내 커피전문점 수는 10만729개로 전년 대비 4.5% 증가했다.
커피전문점 매출액은 15조5000억 원, 종사자는 27만 명으로 집계됐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는 2만6000개로 나타났다.
가맹점은 메가커피가 약 3000개로 가장 많으며 컴포즈커피 2500개, 빽다방 1600개 순이다.
프랜차이즈 카페는 1억 원 이내, 작은 개인 카페는 수천만 원으로 창업이 가능하지만, 업계에서는 커피전문점 수가 포화 상태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