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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렙 아카데미, 서울 외식분야 청년창업가 돕는다

기사승인 : 2024-06-27 13:07 기자 : 강인구

서울시는 외식업 특화 창업교육기관 '골목창업학교'의 이름을 '프렙 아카데미(PREP Academy)'로 변경하고 새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존 골목창업학교는 2021년부터 115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이 중 54명이 성공적으로 창업했다. 

프렙 아카데미는 실습 교육 비중을 늘리고 단기특강을 운영할 예정이며, 7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외식업 초기 창업자, 예비창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자 모집은 다음 달 1일부터 서울시 자영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올 하반기에는 정규과정 7기 교육생 선발과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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