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6-11 14:56 기자 : 임향숙
광주학생 예술가들이 지난 10일 ‘학생 글로벌 리더 세계 한 바퀴 문화예술[미술] 탐방 프로그램’차 프랑스에 도착해 루브르 박물관에서 문화예술 프로그램 탐방 첫 행보를 시작했다.

(사진=광주교육청 제공)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학생들의 프랑스에서 첫 번째 프로그램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문관에서 ‘미술관 깊게 들여다보기-루브르 편’이었다.
학생들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인솔교사가 직접 제작한 학습지를 가지고 프로그램에 임하며 개선문 앞에서 5·18민주화운동 카드섹션으로 5·18민주화운동을 파리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문화예술 탐방을 통해 체득한 글로벌적 예술 역량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미래세대를 이끌어갈 글로벌 예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