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5-16 13:32 기자 : 강태영
hy 사내봉사단 '사랑의 손길펴기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노인 3400명을 대상으로 돌봄활동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 hy 제공)
사손펴는 1975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사내봉사단으로 사업장별 15개 위원회를 두고 매월 봉사활동을 실시 중이다.
사손펴 봉사활동은 물품 기부 및 방문형 시작으로 최근에는 유기견 봉사와 장애인 지원 등 지원 대상과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국 위원회가 홀몸노인 지원을 공통 테마로 정하고 집중 지원한다. 오는 24일까지 지역 복지관,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총 23회 진행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효(孝) 소풍 △카네이션 전달 △무료급식 봉사 △어버이날 기념행사 △독거노인 가정 방문 △건강식품 지원 등이다.
hy 임직원 100여 명이 참여해 물품 준비, 배식 지원, 제품 전달, 안부 확인 등을 돕는다.
김근현 hy 고객중심팀장은 “앞으로도 hy는 당사와 영향을 주고받는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