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5-14 13:33 기자 : 김지윤
전남 광양시에서 사는 40대 남성 A씨가 길고양이를 해하려고 살생용 먹이를 만들어 놓았다는 인터넷 게시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카라)
A씨는 주차장에 있는 고양이를 불쾌하게 여겨서 화학약품을 빻아 만든 가루를 먹이에 섞어놓았으며, 종이에는 고양이를 없애기 위한 먹이라고 적었다.
동물보호단체인 카라는 "약물 등 화학적인 방법으로 동물을 학대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이와 관련된 증거 제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