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5-06 09:46 기자 : 김지윤
대구시는 5월 10일~12일까지 엑스코 동관에서 '제21회 대구 펫&캣쇼'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반려견과 반려묘 관련 170개 업체가 350개 부스를 운영한다.
시는 행사장 안팎 곳곳을 '펫티켓 체험' 공간으로 조성해 공공장소에서의 배변, 이동 요령 등 펫티켓과 관련된 전반적인 부분을 안내·교육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 반려동물 입양예정자 교육과 셀프 미용 체험 교실, 반려동물 목줄(2m 이내) 길이 맞추기 게임 등을 운영하고, 반려동물 기질 테스트 등의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8천원이며 동물사랑 배움터(apms.epis.or.kr)의 온라인 '반려동물 입양 전 교육'을 사전수강하고 수료증을 제출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