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4-29 13:07 기자 : 김지윤
경기도는 올해부터 '반려동물의 날'을 지정하고, 5월 4일에 펫스타(PETSTA) 행사를 개최한다.

이는 경기도 반려동물 보호 및 문화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실시되며, 5월 어린이날이 있는 주의 토요일을 반려동물의 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행사 장소인 반려마루 화성서는 광역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고양이 전문 입양센터도 개관한다.
다음달 4일에 열리는 2024 경기도 펫스타에서 '경기도 반려동물의 날 선포식'이 진행되고, 강아지 달리기 대회, 반려동물 액세서리 만들기, 유기묘 만남 및 입양 상담·홍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