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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홀린 '레드로드 비보잉' 개최

기사승인 : 2024-04-26 15:21 기자 : 임향숙

마포구가 오는 4월 27일~28일 이틀간 홍대 레드로드 일대에서 '2024 비보이 세계로, 레드로드 국제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진=마포구 제공)

구는 2024년 파리올림픽에서 브레이킹 종목이 정식 채택된 것을 기념하고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취지로 이번 페스티벌을 마련했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은 이번 축제의 개막식은 인기 MC 조영구의 진행과 함께 개최를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시민 100여 명이 추는 '레드로드 챌린지'로 화려한 막을 연다.

이후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레드로드 댄스 배틀'이 이어진다. 이와 함께 축하 공연으로 진조크루와 김완선, 효린의 무대가 대미를 장식해 이날 축제 열기에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공연뿐 아니라 축제 기간 레드로드 전 구간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관광객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레드로드 국제 스트리트 댄스 페스티벌'이 우리 댄서분들의 꿈을 실현하는 등용문이 되길 기원한다"며 "페스티벌에서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레드로드의 멋을 한껏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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