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4-16 13:38 기자 : 편집부
한국여성재단은 자립준비 여성 청년들의 사회 및 경제적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지원금과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는 ‘We are Future Makers’의 3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 6월 말부터 8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하고 사회적 관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자립지원금 500만원과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10회의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아동 양육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만 18세~만 26세 여성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4월 15일(월)부터 5월 7일(화)까지로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www.womenfund.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We are Future Makers’는 여성 청년들이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고 개척할 수 있도록 2022년부터 샤넬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50명이 넘는 여성 청년들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