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4-16 13:23 기자 : 한채현
서울시가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챙기는 '서울 어린이 눈건강 지킴이' 사업의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이 사업은 서울시가 민간 기업과 협력해 서울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를 위해 시력 검사와 안경 구입에 최대 20% 할인을 지원한다.
대한안경사협회 등 5개 업체가 참여하며, 안경 구입 시 최대 20%의 할인을 지원해준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s://yeyak.seoul.go.kr)에서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할인쿠폰은 6개월 동안 사용 가능하며, 인원 제한 없이 서울시 거주 초등학생 이하 자녀가 있는 가구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