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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열린 문화예술 공간, 기획전 '빛의 숲' 개최

기사승인 : 2024-03-29 13:06 기자 : 임향숙

화성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송동 소재 ‘화성 열린 문화예술 공간’에서 기획전시 ‘빛의 숲 - The Forest of Light’展을 내달 5~18일까지 개최한다.


(사진=화성시 제공)

이번 전시는 빛을 재료로 숲, 연못, 우주 등을 표현한 미디어아트 전시로, 국내 미디어아트 작가 3인의 다양한 미디어아트 작품을 소개한다.

주요 전시 내용은 전시실 3면을 활용한 ‘미디어 월과 악기에 영상을 투사해 만드는 시각 예술 작품 ‘미디어 맵핑’ 그리고 관람객의 움직임을 작품에 반영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등이다.

시는 전시 작품과 연계해 아이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화성 열린 문화예술 공간에서는 관내에서 활동하는 지역예술가를 소개하는 대관 전시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미술협회 화성시지부 서양화분과의 ‘다채로운 색감, 그리고 우리’展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대관전시가 15회 예정돼 있다.

화성 열린 문화예술 공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하며 관람료· 대관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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