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3-26 14:54 기자 : 강인구
서울 용산구가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수강생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필수교육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취지다.
교육 내용은 창업자금·보증지원제도, 상권입지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온라인 마케팅, 창업 세무, 노무 및 직원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4월 15~16일에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다음 달 8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아카데미 누리집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