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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 2024-03-25 14:08 기자 : 김지윤
경기도는 각 시군에서 위기동물 상담센터 설치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해 4월 개정된 동물보호법에 따른 것으로 사육 포기 동물이 발생했을 때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반려동물 소유자와 함께 논의하는 곳이다.
도는 지난 1월 양평과 가평에 위기동물 상담센터를 설치한 후, 용인, 평택, 시흥, 광주, 양주, 구리, 동두천 등 9개 시군에 차례대로 연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