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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시 최대 2천만원 지원

기사승인 : 2024-03-13 13:23 기자 : 강인구

영주시가 오는 29일까지 '전통시장 빈 점포 창업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침체한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하고 창업을 원하는 젊은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기존 상인들과 더불어 발전할 수 있는 업종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은 49세 이하의 창업 희망자로, 사업 대상자로 선정 시 점포 리모델링비, 홍보비 등 창업지원금 최대 2천만원과 점포 임차료(월 최대 30만원)가 3년간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yeongju.go.kr)을 참고하거나 시청 일자리 경제과(☎054-639-61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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