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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원 내 반려동물 배변처리시스템 13곳 설치

기사승인 : 2024-03-04 13:18 기자 : 김지윤

인천시가 도입한 '스마트 반려동물 배변처리 시스템'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에 부평구(신트리공원, 마장공원, 부영공원) 3대, 중구(월미공원, 남항공원) 3대, 연수구(장미근린공원, 무주골공원, 혜윰공원) 3대, 동구(송현공원, 인천교공원) 3대, 계양구(계양공원) 1대 등 총 13대가 설치돼 있다.

앱 '풉풉·PUPPOOP'을 통해 회원가입 후 이용 가능하다. 

인천시는 이달부터 반려동물 배변 처리 시스템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노년층은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워 이용에 어렵다는 지적에 공원 관리원이 상주하면서 노년층의 시스템 이용을 돕기로 했다.

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기준으로 약 24만8천가구가 총 19만8천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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