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2-26 14:07 기자 : 김지윤
충북 음성군은 소이면 충도 저수지 주변에 어린이, 반려동물, 숲 체험 등이 어우러진 '애니 포레 캠핑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음성군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128억원을 들여 충도 저수지 주변 19만9899㎡에 반려동물 놀이터, 수영장이 있는 가족 캠핑존, 어린이 놀이터와 유아 숲 체험원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확산하는 반려동물 공존 시대에 맞춰 반려동물, 어린이, 가족 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캠핑장과 숲 체험원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