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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9시에 자는 美 Z세대 늘어 "건강이 우선"

기사승인 : 2024-02-14 13:23 기자 : 한채현

최근 미국 Z세대들은 건강을 위해 취침 시간을 앞당기고 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18세부터 35세까지의 젊은이들이 건강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고 있으며 늦은 저녁 식사를 거절하는 경향이 점차 강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 렌트카페의 조사에 따르면 2022년 20대 청년들의 하루 평균 수면시간은 9시간 28분으로 8% 증가했다.

이런 변화는 외식과 유흥 산업에서도 나타나고 있으며, 식당 예약 건수도 오후 4~6시대에 31%로 2017년 19%보다 높아졌다. 

이러한 추세 변화에 일부 전문가는 수면에 지나친 것이라고 지적하면서도, 일관된 취침 시간과 7~9시간의 수면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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