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2-05 13:24 기자 : 김지윤
강원도 삼척시가 2024년도에 유기동물 입양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삼척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유실·유기 동물을 입양하는 경우, 질병진단비, 치료비, 예방접종비 등에 대해 한 마리 당 60% 한도 내에서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삼척시 동물보호센터는 지난해 초에 문을 열어 연말까지 343마리의 유기 동물을 구조했으며, 이 중 31마리는 주인을 찾아주고, 98마리는 입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