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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에 유기 야생동물 보호시설 4월 문연다

기사승인 : 2024-01-24 13:32 기자 : 김지윤

환경부는 오는 4월에 국립생태원 내에 유기 야생동물을 최대 400마리까지 수용 가능한 보호시설을 개소한다고 밝혔다. 

국립생태원은 매년 발생하는 유기 야생동물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해당 시설을 건립하였다. 

개소 후에는 전국 야생동물 구조센터 10곳에서 임시로 보호하고 있는 유기 야생동물도 이관 받아 계속해서 보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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