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1-15 13:00 기자 : 강이석
2025년 의과대학 입학정원 2000명대 증원 전망으로 의료계 반발이 예상된다.

국내 40개 의대의 2025학년도 증원 희망 폭은 2151~2847명으로, 복지부는 실제 증원 여력 파악 위해 교육부와 협력하여 조사 중이다.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 의대 정원 2배 확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의대 정원은 2006년 이후 3058명으로 고정됐다.
의대 증원 전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의협은 즉각 반발했다. 앞서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에선 350명 증원을 제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