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승인 : 2024-01-05 09:53 기자 : 강인구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투자비용 회수에 평균 3.6년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업종별로 투자비용 회수 기간은 분식 업종이 2.5년으로 가장 짧고, 치킨(2.6년), 편의점·이미용(3.0년), 커피(3.2년), 한식(3.3년) 업종이 평균보다 짧게 소요된다. 피자·버거(3.7년), (4.2년), 제빵(4.3년) 업종은 평균보다 더 길었다.
가맹점 신규 창업 비용은 평균 1억 5900만원으로 분식, 치킨, 편의점, 이미용 등이 상대적으로 적으며, 제빵과 안경 업종은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
가맹점 매출액은 전년 대비 비슷(69.5%)하거나 하락(22.5%)했다는 응답이 많았다.